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 요가명상학과가 주관하고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주최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 및 워크숍’이 지난 29일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 본교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열렸다..광고이날 행사에는 06학번부터 26학번까지 다양한 세대의 동문과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주말 강우가 예상된 궂은 날씨에도 참석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연구소 재도약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광고한인요가명상연구소는 2007년 발족한 이후 2009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요가명상 관련 7개 영역의 연구 성과를 1,000여 쪽에 달하는 연구집으로 발간하는 등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연구소 활동이 점차 축소되며 잠정적인 휴지기를 가졌으나, 올해 3월 서종순 명예교수를 연구소장으로 임명하면서 연구소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광고광고이번 발대식과 워크숍은 연구소의 활동 재개를 공식화하고, 요가명상학과의 학문적 연구와 사회적 실천을 확대하기 위한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광고1부 개회식에서는 개회사와 축사에 이어 세계 요가의 날 공연팀 ‘원디쿠루’의 축하공연과 이승렬(06학번) 동문의 ‘검무명상’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연과 명상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연구소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2부 워크숍에서는 김윤철 총장의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캠퍼스를 넘어 사회로 나아가다!’를 시작으로 전 원광대학교 글로컬대학 부총장 전병훈 교수의 ‘웰빙과 미래’, 김은이(14학번) 동문의 ‘다 함께 요가를!’, 정기환(05학번) 동문의 ‘환경과 요가’가 이어졌다.김윤철 총장특히 ‘다 함께 요가를!’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학문적 논의와 실천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서 요가명상의 사회적 활용 가능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광고워크숍에 이어 진행된 3부에서는 연구지원자들이 분야별로 모여 향후 연구 방향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연구소의 중장기적인 연구 과제를 비롯해 분야별 활동과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 재개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동문과 재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원광디지털대학교 동문회와 인도 해외봉사단체 마이뜨리도 지원과 후원을 보탰다이날 행사를 진행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서종순 소장은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요가명상학과 동문들의 구심점이 되고, 요가명상의 미래를 담아가는 연구소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기반을 충실히 다진 후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요가명상 분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서종순 교수박승태 요가명상학과장은 “요가명상학과는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교육기관으로서 요가의 학문적 품격과 전문성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이라며 “인재를 양성하고 학문적 위상을 높여가는 과정에서 한인요가명상연구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인도 정통 요가명상의 학문적 기반과 실천 방법을 교육하고 있으며, 요가에 관한 이론적 지식과 실수련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기사는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원광디지털대,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 및 워크숍 개최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 요가명상학과가 주관하고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주최한 ‘한인요가명상연구소 발대식 및 워크숍’이 지난 29일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 본교 캠퍼스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06학번부터 26학번까지 다양한 세대의 동문과 재학생 등 8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