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학과장 박승태)는 지난 11일 경남 밀양 요가컬쳐타운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호흡명상수련회’를 개최했다..광고이번 수련회는 호흡과 명상을 중심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전통 하타요가 수행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집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광고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우영자 강사가 ‘깐다(Kanda) 중심 아사나 & 이완 명상’을 주제로 수련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에너지의 중심으로 알려진 깐다를 중심으로 한 아사나와 호흡 기반 이완 명상을 통해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고 호흡을 안정시키는 한편, 내면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수행을 실습했다.광고광고이어 오후에는 박승태 교수가 '아사나 플로우 명상'과 '하타요가 호흡'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에너지의 흐름에 따라 연결되는 아사나 플로우 명상 시퀀스를 수행하고, 하타요가의 대표적인 호흡법인 깐다, 플라비니, 우짜이, 바스뜨리까, 아누로마를 단계적으로 익히며 호흡과 움직임의 조화를 경험했다.광고.박승태 학과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통 요가의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익히고, 수행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방학 기간에도 명상과 요가를 심화하여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과 동문의 지속적인 수행과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이 기사는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