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9일 호서대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글로벌융합대학 진로역량 프로그램’ 참가한 지역 고등학생들이 경찰학과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호서대 제공광고지역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행사가 충남 천안에서 열렸다.호서대학교는 29일 천안캠퍼스에서 지역 고등학교 인문사회 계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융합대학 진로역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중앙고·천안고·온양고·설화고·오성고·목천고 등에 다니는 고등학생 430여명이 참가했다.이번 행사에서 경찰행정학과는 수사와 현장대응 실습을 진행했고, 디지털금융경영학과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주제로 미래 금융산업을 소개했다. 물류유통학과의 공급망 관리 체험, 첨단산업에이아이(AI)공학과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허기술 문제 해결 체험 등 여러 학과에서 전공 특성을 살린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공 체험과 함께 학과별 1대 1 진로 상담도 이뤄졌다.광고한수진 호서대 글로벌융합대학장은 “지역의 인문사회 계열 고등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고민하고 체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호서대, 지역 고등학생 위한 ‘진로 탐색’ 교실 열어
지역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행사가 충남 천안에서 열렸다. 호서대학교는 29일 천안캠퍼스에서 지역 고등학교 인문사회 계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융합대학 진로역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천안중앙고·천안고·온양고·설화고·오성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