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윤철) 요가명상학과와 한인요가명상연구소가 주관하고 주한인도대사관 인도문화원이 후원한 ‘요가명상학과 워크숍’이 지난 5월 31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 본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광고이번 워크숍은 요가명상학과 재학생과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고, 학과의 특성인 요가 실기 수련을 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각지에서 재학생과 동문들이 참여해 강의실을 가득 채웠으며, 참가자들은 인도 전통 방식의 요가와 명상을 직접 체험하며 수련의 깊이를 더했다.광고특히 제4차 워크숍에서는 ‘인도 아쉬람(수련원)에서 행해지는 전통적인 수행 방식의 요가명상 수련’을 주제로 요가 강사 아시시 싱(Mr. Ashish Singh)의 지도로 심도 있는 수련이 진행됐다.광고광고이번 워크숍은 실기 수련과 함께 이론 강의를 병행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무드라와 반다, 짜끄라 명상의 이론 및 실습을 비롯해 만뜨라 수련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인도 전통 요가명상 내용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인도 전통 방식의 다양한 아사나와 명상 수련을 비롯해 참가자들이 함께 둘러앉아 진행하는 만뜨라 찬팅, 고대 인도의 명상 수련법인 나다누산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내면을 돌아보며 요가 수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광고워크숍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요가 자세 수련 ▲호흡 수련을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짜끄라 명상 이론 및 수련 ▲무드라와 반다 ▲인도 방식의 웃음요가 ▲요가 만뜨라 찬팅 ▲고대 인도 명상법 나다누산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제1차부터 제4차까지 이어진 워크숍에는 학과 재학생과 동문을 비롯해 지역 대표, 동아리 대표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했다. 한인요가명상연구소 서종순 명예교수가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야외에서 함께 점심을 나누며 자연의 소리를 느끼고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광고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2015년 인도문화원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요가 교육 및 관련 행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박승태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학과장은 “이번 네 차례의 워크숍은 재학생과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도의 고유한 전통 요가 수행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인도 전통 요가에 대한 학문적 이해와 실천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는 인도 정통 요가의 학문적 기반과 실천 방법을 교육하며, 요가 이론과 실기 수련을 겸비한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기사는 원광디지털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