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BTS 무료 공연 티켓도 되팔아…매크로로 4억대 챙긴 30대 송치수정 2026-08-26 16:04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023년부터 2600장 부정 구매 후 되팔아지난 3월21일 저녁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티에스(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앞두고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광화문 앞에 섰다. 빅히트 뮤직, 넷플릭스 제공광고지난 3월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비티에스(BTS)의 컴백 콘서트 등 공연 티켓 2600장을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으로 구매한 뒤 되팔아 4억4000만원이 넘는 이득을 취한 3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6일 정보통신망법·공연법 위반,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ㄱ씨를 지난 2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ㄱ씨는 3월 개최된 비티에스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지난 2월23일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족 및 지인 명의 계정으로 티켓을 9장 구매한 뒤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ㄱ씨는 이를 포함해 2023년 4월부터 지난 3월까지 약 2600장의 공연 티켓을 부정 구매 후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광고경찰은 ㄱ씨의 범죄 수익 4억4200만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했다.장현은 기자 mix@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김민석 “실종 허위종결, 검찰 보완수사권 있는데 벌어진 일”장미란씨 사건에 ‘제주 괴담’ 확산…“사람 사는 곳” 자제 목소리실종 사건 ‘경찰 담당자 임의 종결’ 시스템…“과장급 결재 거치게 해야”‘지구 최고’ 한국 바다 온난화…해수면 온도 상승, 전 세계 평균 2배거제·통영 ‘극한 호우’ 피해 7일째…응급복구율 74.8%4대 금융, ‘경남 폭우 피해복구 성금’ 5억~7억씩 기부한다장례 중 상복 입고 CPR 한 간호사…발인하고 와서도 환자 돌봤다“밥 먹여야지”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 선생님, 5명 살리고 떠나“용변 실수한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습니다” 국토장관 나서박정성 새 통상본부장 “대미 현안에 흔들림 없는 대응 중요”이 대통령, 오늘은 이재용과 저녁 회동…‘3대 메가’, 대미통상 현안 논의할 듯영호남 10% 할인…서울서 멀수록 산업용 전기료 싸진다김민석, 이 대통령에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임명 않으면 좋겠다”김민석 “이진숙 ‘여자 전두환’ 호칭 좋아하시나…‘여자 히틀러’만 시비”김민석 “개혁·중도·보수 대대적 영입해야 당이 단단해져”박근혜 초청한 국힘…민주 “다음은 윤석열이냐” “최순실도 불러라”국힘 연찬회 가는 박근혜…유영하 “단합 구심점 역할, 국민이 원해”장동혁 “‘당원주권 2.0’…당원이 직접 시·도당위원장, 당협위원장 선출”이란, 키 2m 트럼프 막내 겨냥 “어디서 죽이지…” 맨해튼 비춘 3분 영상미 “호르무즈 기뢰 제거”…이란 “선전용 거짓말”중국 ‘이란 왕따작전’ 반대…9월 미·중 정상회담 앞 새 뇌관 부상‘하청노동자 끼임사’ HL만도 내부서 ‘정몽원 경영 책임’ 문건 나와안산 의약품 공장서 배관 철거하던 50대 남성 추락사HL만도 하청노동자 유족, 정몽원 회장 ‘중처법 위반’ 고소‘실종 유학생’ 살해 혐의 중국인 남성, 여자 옷 입고 동대구역에신고자가 ‘살인 피의자’…실종 중국 유학생, 닷새 만에 주검으로‘접근금지 명령’ 무시…전 경찰, 이혼소송 중 아내 살해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