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6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총 투표수 159표 중 가 157표, 부 1표, 무효 1표로 결의안이 가결됐다고 선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에 반대해 퇴장한 가운데 조경태·한지아·김예지·우재준 의원은 투표에 참여했다.이 의원은 지난 13일 국회에서 뉴라이트 성향의 단체와 함께 학술 포럼을 개최했는데, 토론회 발제자들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소요 사태” 등의 발언으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광고김채운 기자 cwk@hani.co.kr 유영재 기자 you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