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물음에 답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국회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가결했다.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어 한성숙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66표, 무효 1표로 가결 처리했다.국민의힘은 안건 상정에 반대하며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빠져나와 의원총회를 소집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회의 뒤 취재진을 만나 “(한) 총리에 대해 저희는 부적격이라 판단한다. 총리 인준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광고이재명 대통령이 한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하면 한 후보자는 총리로서 공식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김채운 기자 cwk@hani.co.kr 조희연 기자 cho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