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엘지(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엘지 트윈스 제공광고엘지(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올해 첫 힛 포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작성했다.오스틴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엔씨(NC) 다이노스와 안방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연장 10회말 3루타를 쳐내면서 힛 포더 사이클을 완성했다. 앞서 오스틴은 4회말 2루타, 6회말 우전 안타, 8회말 좌월 3점 홈런을 쳤다. 힛 포더 사이클은 단일 경기에서 1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나왔다. 통산 33번째.엘지는 3-4로 뒤진 연장 10회말 오스틴에 이어 송찬의의 2루타로 동점을 만들고, 2사 만루에서 홍창기가 끝내기 안타가 나오면서 역전승을 거뒀다. 오스틴은 5타수 4안타(1홈런) 3타점으로 팀 승리를 도왔다.광고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오스틴, 올해 첫 ‘사이클링 히트’…KBO 통산 33번째
엘지(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올해 첫 힛 포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을 작성했다. 오스틴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엔씨(NC) 다이노스와 안방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연장 10회말 3루타를 쳐내면서 힛 포더 사이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