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과학기술대학교-KBIOHealth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 하재상 KBIOHealth 이사장 권한대행.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8월 20일(목),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권한대행 하재상, 이하 KBIOHealth)과 양자기술·첨단바이오헬스 연구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 서울과기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양자기술 및 첨단바이오헬스 등 핵심 미래기술 분야의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자기술·첨단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개발 협력 ▲국가연구개발사업 상호 협력 및 공동연구 추진 ▲연구시설 공동 활용 및 연구 인프라 협력 ▲상호 기술·인력 교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학연 연계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심포지엄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광고특히 양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연구 역량과 전문 인프라를 연계해 미래기술 분야의 공동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연구성과 확산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김동환 서울과기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양자기술 및 첨단 연구 역량과 KBIOHealth의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성을 연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동연구와 인력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통해 미래기술 분야의 연구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광고광고KBIOHealth 하재상 이사장 권한대행은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양자기술·첨단바이오헬스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과기대 김동환 총장, 강동호 교육연구부총장, 황보봉 대외협력처장, 김기태 산학협력단장, 남재원 전자공학과 교수가 참석했으며, KBIOHealth에서는 하재상 이사장 권한대행, 이승락 AI디지털기기팀장, 김민선 미래전략실 홍보팀장, 김성희 사업기획총괄팀장이 참석했다.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KBIOHealth 업무협약식 참석자 단체.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서울과기대-KBIOHealth, 양자기술·첨단바이오헬스 연구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8월 20일(목),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권한대행 하재상, 이하 KBIOHealth)과 양자기술·첨단바이오헬스 연구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노원구 공릉동 서울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