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주섭)는 지역 청년과 예비 구직자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All-in-Class 진로취업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대학의 진로·취업 지원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며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영서고등학교 1~3학년 재학생 4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년별 진로 발달 단계와 취업 준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광고.광고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DISC 성격유형을 활용한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 진로 비전 수립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학년 학생들에게는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인성 교육과 자기관리, 직장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3학년 학생들에게는 예비 신입사원으로서 필요한 조직 적응 역량을 비롯해 금융·경제교육과 노동인권 교육 등 취업과 사회 진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광고광고김주섭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지역 고교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사회 진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지역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을 비롯해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진로·취업 지원 거점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광고<이 기사는 상지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지역 청년 진로·취업 역량 강화 ‘All-in-Class 진로취업캠프’ 운영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주섭)는 지역 청년과 예비 구직자의 진로 설계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원주 영서고등학교에서 ‘All-in-Class 진로취업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상지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대학의 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