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국내 민간 인증기관 해킹…청와대 인사 등 명함 정보 유출수정 2026-08-20 16:14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한겨레 자료사진광고국내 민간 인증기관의 서버가 해킹돼 청와대 관계자 등 국내 주요 인사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는 20일 “해커에 의해 국내 민간인증기관 서버가 해킹됐고, 해킹된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국내 주요 인물의 개인정보(명함정보 추정)가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서버는 해킹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청와대에 대한 해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경찰은 이와 별도로 국가 배후 해킹조직이 언론사 서버 관리업체와 제약회사, 병원 등을 해킹한 사건도 수사하고 있다.광고박고은 기자 euni@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폭우에 호수 된 제주 당근밭…농가는 재해보험 가입 못 해 ‘한숨’폭염에 동해안 해수욕장 덜 갔나…피서객 190만명 감소산에 쌓인 눈 먹어삼키는, 새로운 폭염이 늘고 있다정성호 “사직서 빨리 수리해달라”…청와대 “후속 인사 때까지 일하라”‘검-언-정’ 엘리트 카르텔은 지치지 않는다 [아침햇발]‘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쪽 “호소를 선동 폄하”…김용민 주장 반박“밥 먹여야지” 평교사로 돌아온 교장 선생님, 5명 살리고 떠나“용변 실수한 승객 씻겨준 버스기사 찾습니다” 국토장관 나서“이태석 신부님 사진 보며…” 남수단 첫 신경과 전문의 ‘톤즈의 기적’안규백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한 점 부끄럼 없다”이 대통령 “반칙, 불공정, 비정상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 필요”“북 핵무기 80~120개” 안규백, 논란 일자 “민간 평가” 불끄기“조희대 사퇴” 압박 수위 높이는 민주…탄핵 추진엔 ‘여론 살피기’ 신중친청 최고위원들 “김민석, 통합에 적극 역할하길…조롱은 없어져야”김민석 “이진숙 5·18 폄훼, 국회 제명 사안”…조정식 만나 “지도력 부탁”“역사왜곡 비호 이진숙에 충성 경쟁하는 국힘 달성군의원들, 엄중 징계해야”홍준표 “박근혜, 아버지 후광으로 대통령 돼…국힘, 언제까지 그 그늘에서 노나”광주서 무릎 꿇었던 김종인 “이진숙 같은 사람 말 들으면 국힘은…”트럼프, 이란에 “가장 강력한 경제 작전” 선언…제3국도 압박안규백 “이 대통령, 트럼프에 이란 협조 ‘노 땡스’? 사실 아냐”몸값 뛰는 김정은…‘이란전 늪, 선거 압박’ 트럼프 급한 손짓 응할까‘20대 끼임사’ HL만도 대표 입건…중대재해법 위반 혐의일주일 새 ‘끼임’ 사망사고 2번…노동부, HD현대중 근로감독 착수‘연 3명 이상 산재 사망’ 기업에 영업이익 5% 과징금…국회 문턱 넘을까“메이크업 해주실 분”…‘당근알바’로 유인해 성폭행 입건‘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쪽 “호소를 선동 폄하”…김용민 주장 반박검찰, ‘장윤기 사건’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피의자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