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 주가가 6∼7% 급등하며 코스피 지수가 4% 이상 치솟자, 12일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이날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전날보다 5% 이상 오르며 오전 11시57분 프로그램 매수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 발동은 처음이다. 지난 5∼6일 연이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코스피는 오후 1시12분 기준 전날보다 4.64%오른 6639.93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1.47% 오른 6438.50에 출발해 장 초반 급격히 상승 폭을 넓히고 있다.광고반도체 투자 심리 호전으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7.83% 오른 25만8250원, 에스케이하이닉스는 7.23% 오른 15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종목의 주가와 연동돼 움직이고 있는 에스케이(SK)스퀘어와 삼성전기도 각각 10.16%, 6.10%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1천억원, 9천억원 순매수, 개인이 2조8천억원 순매도 중이다.광고광고김가윤 기자 gayoon@hani.co.kr
삼전·닉스 급등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투자 심리 호전
반도체 대형주인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 주가가 6∼7% 급등하며 코스피 지수가 4% 이상 치솟자, 12일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전날보다 5% 이상 오르며 오전 11시57분 프로그램 매수호가를 5분간 정지하는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