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치평동에서 시민들이 서구청이 무료로 제공한 얼음물을 가져가고 있다. 연합뉴스광고11일 화요일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더위가 이어지고, 도심과 해안에선 열대야도 나타날 전망이다.이날 기상청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돼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고 내다봤다.낮 기온은 27~34도로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4도, 인천 34도, 백령도 30도, 춘천 33도, 강릉 27도, 청주 33도, 대전 32도, 전주 34도, 광주 33도, 제주 30도, 이어도 29도, 대구 31도, 울릉도 27도, 독도 27도, 부산 31도, 울산 30도로 예상된다.광고하늘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에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오늘 오전까지 제주도 산지·중산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예상된다.김규원 선임기자 che@hani.co.kr
끈질긴 무더위…수도권·남부 ‘폭염 특보’, 도심·해안 ‘열대야’
11일 화요일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더위가 이어지고, 도심과 해안에선 열대야도 나타날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은 “수도권과 남부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돼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열대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