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폭염경보 속 밭일 나선 80대 숨져…장성 낮 최고 39.3도수정 2026-08-07 20:17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119구급차가 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폭염 경보가 내려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에서 밭일을 하던 80대가 숨졌다.7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설명을 들어보면, 이날 오후 2시29분께 장성군 서산면 한 밭에 ㄱ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 ㄱ씨는 이날 오전 밭일을 하려고 집에서 나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장성군의 낮 최고 기온은 39.3도였다.경찰은 ㄱ씨가 10년 넘게 지병을 앓고 있는 상태에서 밭일에 나갔다가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광고기민도 기자 ke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온열질환자 수도권서 나흘간 집중 발생…10명 중 7명보험료 안 내도 온열질환 15만원…경기도민은 기후보험 들어있다온열질환 추정 사망 62%가 80살 이상…“갈증 못 느껴도 물 자주”민주 이언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주거안정에 큰 무리수”초고가·비거주 겨냥 세제개편에 절세 매물 내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나올 듯“세제 개편, 목표 분명히 해야…‘공정과세’ 하려면 금융자산 과세도 강화해야”지진에 요동친 수술실…환자 위로 몸 던진 의료진 [영상]엄마 살리더니…34년 누워 지낸 뇌전증 ‘미소천사’ 4명에 새 생명“세상이란 학교, 제대로 졸업…” 60대 퇴직 교사, 4명 살리고 하늘로이 대통령, 부동산 2차 점검회의서 “공급시기 최대한 앞당겨라”이 대통령, ‘국가폭력 사건’ 첫 포괄 사과…“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이 대통령 “군, 내란으로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해야”이란, 미국 선박 호르무즈 통항 금지법 추진…트럼프는 ‘속수무책’해운 단체들 “호르무즈 통행료 선례 남으면 다른 해협도”…UN에 공개서한트럼프 “미사일 부족 해결된 줄 알았다”…헤그세스 국방장관 강력 질책정청래 ‘노무현 정신’ 강조에 노사모 전 대표 반발…“전당대회, 비전 제시를”치열한 민주당 경선, 영화 ‘친구’와 다른 결말 쓸 수 있을까 [웁스구라]끝까지 가시렵니까 [그림판]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국힘 윤리위 부위원장 사퇴 “위원장 사퇴 요구했으나 거절 당해”‘돌려차기’ 피해자 “내게 묻지도 않고 진종오 징계? 또 소외”금속노조 “만도 압수수색 ‘꼬리자르기’ 의심…본사 임원·대표이사 빠져”경찰·노동부, ‘노동자 끼임 사망’ HL만도 평택공장 압수수색하청노동자 ‘끼임 사망’ HL만도, 10년 전에도 유사 사고 있었다돌려차기 생존자 부르고 “돌려차기 한번 하죠?”…국힘 “농담 부적절”민주 “서범수·진종오 ‘돌려차기’ 망언, 국힘 민낯 그대로 보여준 사건”피해자 참석 토론회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국힘 서범수·진종오 망언
폭염경보 속 밭일 나선 80대 숨져…장성 낮 최고 39.3도
폭염 경보가 내려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에서 밭일을 하던 80대가 숨졌다. 7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설명을 들어보면, 이날 오후 2시29분께 장성군 서산면 한 밭에 ㄱ씨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