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미성년자 성추행 혐의’ 서울시 공무원, 검찰 송치수정 2026-08-05 11:54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시청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 뒤로 서울시청 건물이 보이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광고미성년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서울시 팀장급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5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전날 서울시 감사위원회 소속 40대 공무원 ㄱ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ㄱ씨는 미성년자를 만나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중순 경찰이 ㄱ씨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자 ㄱ씨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직위해제한 바 있다.광고서울시 관계자는 “향후 기소 여부에 따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추가 징계 조처를 의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남지현 기자 southjh@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폭염 경보’ 속 SSG·LG 경기…응원하던 관중 9회초 쓰러져논밭 일하는 어르신들, 뙤약볕 아래 잇단 사망…지자체 안전조처 강화폭염에 낙동강 보 수문 ‘50㎝’ 열었지만…한 주새 유해남조류 16배↑서울 실거주 1주택자 4%만, 보유세 올라…15%는 되레 절감내년부터 달라지는 ISA…만기 5년 제한에 복잡해진 투자자 셈법장동혁 “이 대통령, 무주택자 되더니 ‘집 가진 죄’ 묻는 징벌세 매겨”“세상이란 학교, 제대로 졸업…” 60대 퇴직 교사, 4명 살리고 하늘로빨래 탄내 스치자…쉬는 날 소방관, 아파트 화재 막았다평생 해부학 가르친 교수, 주검 기증 ‘마지막 수업’이 대통령, ‘사의 표명’ 정성호 장관에 “잘 버티시라”이 대통령, 군 ‘빈 총 경계’ 겨냥 “그러다 화살창고 텅 빈다”이 대통령 “북한과 평화·공존 정책 계속해야…대결은 공동체 해악”이란 “오만과 호르무즈 새 통항로 합의 눈앞…미국이 타결 방해”미국, 이란 전쟁에 장거리 정밀 미사일 모두 소진미 “호르무즈 합의 매우 임박”…이란 ‘선박 통제권’엔 여전히 이견민주당 전당대회 15~16일 ‘슈퍼위크’서 결판…3가지 관전포인트민주 “세제개편안, 정교하게 다듬겠다”…서울 의원들은 여론 주시서로 “윤리위 제소” 벼르는 정청래-김민석…0.99%p 초박빙 ‘진흙탕 싸움’서범수 ‘돌려차기’ 망언에 국힘 대변인 “‘돌려차기’ 날리고 싶다”장동혁 “이 대통령, 무주택자 되더니 ‘집 가진 죄’ 묻는 징벌세 매겨”유영하 “박근혜, ‘어른 역할’ 생각 많이 갖고 있어…그렇게 하실 것”하청노동자 ‘끼임 사망’ HL만도, 10년 전에도 유사 사고 있었다‘나가서 풀 베셔야죠’…39도 살인폭염 경남·북, 이주노동자 안전은 손놨나금속노조 “HD현대중공업 경영책임자 처벌해야”…군산서 특별근로감독 촉구돌려차기 생존자 부르고 “돌려차기 한 번?”…국힘 “농담 부적절”민주 “서범수·진종오 ‘돌려차기’ 망언, 국힘 민낯 그대로 보여준 사건”피해자 참석 토론회서 “돌려차기 한 번 하죠”…국힘 서범수·진종오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