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보령 외연도 40㎞ 해상서 어선 전복…60대 1명 실종수정 2026-07-24 09:32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충남 보령 외연도 인근 바다에서 뒤집힌 어선. 보령해양경찰서 제공광고보령해양경서는 24일 새벽 3시47분께 충남 보령 오천면 외연도에서 서쪽으로 약 21.5해리(40㎞) 떨어진 지점에서 어선이 뒤집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11명이 바다에 빠졌으며, 이 가운데 10명이 해경의 요청을 받은 주변 어선에 의해 구조됐다.해경은 아직 찾지 못한 60대 내국인 승선원을 수색하고 있다.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청, 미 ‘301조 강제노동 관세’에 “15% 지켜지게 긴밀 협의 예정”이 대통령 “부동산, 저항 감수해야”…보유세 차등 강화 뜻정동영 “선 비핵화 폐기, 선평화로 전환…북핵 우선 중단 전략 마련 중”트럼프 “선박·화물 전쟁 피해, 미국 보유 이란 자금으로 배상”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검토 중…‘장엄한 분노’보다 클 수도”중동 ‘핵바람’ 부르는 트럼프…사우디 달래려 원자력 ‘당근’ [뉴스분석]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친명’ 김영진 “유시민, 화 쌓여 병 심화…비평가-응원단장 중 선택해야”‘몰매 아파’ 정청래에 고민정 “문재인 전 대통령은 참았을 것”경찰, 정청래 탑승 차량 공격 50대 남성 검거국힘, 오세훈 1심 뒤 ‘차기 구도’ 촉각…겉으론 “정치재판” 공세장동혁발 ‘해당행위 징계’, 윤리위 내부 갈등 ‘역풍’…위원 사퇴·항의 분출국회, 54일 만에 원구성…성평등가족위원장은 30일 뽑을 듯또 불신 자초한 선관위…‘틀린 투표자수’ 쪼개고 나눠 감춘듯‘기자 폭행’ 올공 시위 참여 2명…경찰, 구속영장 신청‘올공 시위’ 성조기 두르고 진입 막은 30대 구속영장 기각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일주일새 말 바뀐 국수본 “장윤기, 피해자 알았을 가능성 사실무근”‘장윤기 사건’ 형사과장 쪽 “사건 병합 3번 요구…국수본이 거부”‘장윤기 사건’ 담당 형사과장 “윗선이나 제가 부당한 지시 내린 적 없다”국회 기후특위, 온실가스 ‘선형 감축 법안’ 의결…“공론 외면” 반발제주 앞바다서 공격성 강한 ‘귀상어’ 사체 발견…열대 서식 종‘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뇌전증 앓던 50대, 6명에 새 생명…“환자 고통 알기에”‘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