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해군 “동해 거진 해상서 함정 승조원 1명 실종”수정 2026-07-12 13:30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강원도 동해안. 연합뉴스 광고해군이 12일 오전 동해 거진 동방 50여㎞ 해상에서 경비임무를 수행 중이던 해군 함정 승조원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해군은 “현재 해경과 합동으로 함정과 항공기를 투입하여 실종자를 탐색 중”이라며 “조업 중인 어선, 인근 상선 등에도 상황을 전파하고 수색을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이날 오전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최대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실종자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과 해경 등 유관기관과도 적극적인 공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장예지 기자 penj@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몽골 방문 마지막 날 게르 오찬…조랑말 선물 받아이 대통령, 몽골 최대 명절 ‘나담축제’서 활시위 당겼다이 대통령, ‘권총·실탄 6발’ 튀르키예 대통령에게 선물받았다[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왜 ‘광주일고’가 아닌 ‘배재고’에 감정이입하나 [권태호 칼럼]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 불평등 확대의 원년 될 것”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직후, 미군 이번 주 3번째 공습 ‘맞불’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선언…트럼프 “초토화” 위협에 “복수” 경고모즈타바 하메네이 “복수는 국민의 요구…반드시 실행될 것”서울시선관위원 3명 사임서 보니…“중앙선관위, 선거소청 공정성·독립성 침해”‘성조기 여성’ 경찰 출석…태극기 셔츠 입고 목에는 십자가민주 ‘선관위 개혁법’ 발의…위원장 상근화·사무총장 인사청문정청래 쪽 반발한 ‘선호투표제’…민주 최고위 오늘 밤까지 논의송영길 “이심송심·당청동색” 출사표…고민정 “젊은 민주당” 가세민주당 ‘전대 샅바싸움’…선호투표 다시 논의하기로김무성 “장동혁, 당에 설 자리 없어서 장외로 도는 것”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얼씬도 말라…창당한다면 응원”“재명아 봤지?” 장동혁 또 반말…“‘똥혁아’ 안 하잖아” 국힘서도 비판검찰, ‘장윤기 사건’ 광산경찰서장 입건…서장실 압수수색“처음부터 장윤기 성범죄 의심”…설득력 떨어지는 광주경찰 첫 해명경찰청장 직무대행, ‘장윤기 부실수사’ 하루에 두번 사과폭염 속 축사서 일하던 네팔 노동자 숨져…온열질환 여부 조사기상청 “이번 폭염 12~13일 절정”…14일 비 와도 또 ‘찜통’ 전망중국 폭우, 최소 38명 사망…양식장 뱀 900마리 탈출해 물리기도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속초에 죽으러 간다” 80대 치매 노인, 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렸다매트리스 뜯다 나온 ‘150만원’…공공근로자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