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돕기 하루 찻집.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제공광고오송 지하차도 참사 시민분향소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받은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를 돕는 일일 찻집이 열린다.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는 27일 청주 서원구 청남로 카페 1865에서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 벌금 마련을 위한 하루 찻집 ‘연대의 차 한잔, 함께 하는 마음’ 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행사는 오후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열리는데, 오송 참사 관련 영상 상영, 공연, 발언 등이 이어질 참이다.광고이날 행사는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상임대표, 공동집행위원장 등을 도우려고 마련했다.두 사람은 지난 2023년 9월4일 오송 참사 시민분향소 철거에 항의하는 집회를 하다 청주시청 임시 청사를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1심에서 선고 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지난달 청주지법 형사항소3부는 원심을 깨고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 활동가 돕기 하루 찻집
오송 지하차도 참사 시민분향소 철거에 항의하다 벌금형을 받은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를 돕는 일일 찻집이 열린다.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는 27일 청주 서원구 청남로 카페 1865에서 오송 참사 시민대책위원회 활동가 벌금 마련을 위한 하루 찻집 ‘연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