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경찰, 농협중앙회 압수수색…‘2억원대 고가 기념품 의혹’수정 2026-07-21 11:01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 중구 충정로 농협중앙회 본점.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광고경찰이 고가 기념품 2억여원 상당을 공금으로 구매해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농협중앙회에 대해 재차 압수수색 나섰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대장 정환수)는 21일 오전부터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비서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월에도 농협중앙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한 바 있다. 두 차례 압수수색은 모두 농협중앙회 소속 일부 부서가 수억원 상당의 공금으로 고가의 기념품을 구입한 혐의와 관련됐다. 앞서 농협중앙회 소속 일부 부서가 홍삼·화장품 등 2억4000만원어치 기념품을 사 회장실·부회장실로 전달했는데, 물품 지급 대상과 전달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광고 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제 지급 대상과 전달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박찬희 기자 chpark@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국가계약 ‘동점’ 땐, 인구감소지역·비수도권 기업 우선 낙찰한다이 대통령 “양극화 완화에 재정·조세·금융 모든 정책 역량 총집중”‘서태지 검열 부활’ 논란 ‘유해 음원 규제법안’ 2주 만에 철회배재고 야구부 징계 ‘1개월 출전 정지’로 감경…봉황대기 출전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루자”[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삼성전자 노조 “조합원 84% ‘호남 반도체’ 반대…내년 교섭의제”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트럼프 “네타냐후, 미국서 체포되지 않을 것”…맘다니 발언 반박트럼프 “미군 병사 죽일 때마다 몇 배로 대가”…열흘째 이란 공습‘미군 3명 사망’에 전투기 추가 이동 긴장…중재국 통한 협상도 진행[단독] 선관위 징계위원들, ‘채용비리’ 징계받고도 활동…“해촉규정 없어”합수본, 선관위 압수수색…노태악 ‘부부 해외출장’ 의혹 관련‘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시절 선관위에 많은 피해…너무 화났다”김민석 “명·청대전 끝내야” 정청래 “당 떠난 적 없어” 송영길 “결과로 책임”민주당 청년 후보 기탁금 여진…한병도 “낮추면 좋겠다”[뉴스 다이브] 이 대통령 ‘기탁금’ 지적…당무개입 논란국힘 “이 대통령 ‘근저당 설정’ 매도…대출 규제 피한 꼼수에 감탄”“1번 장동혁, 돌에 딱 새겨 있다”…2028 공천배제 명단 만든다는 조갑제‘종합특검 30일 연장’ 법안 본회의 상정…국힘 필리버스터 돌입검·경, 국수본 동시 압수수색…장윤기 사건 지휘 ‘외압’ 관련‘장윤기 사건’ 특수단, 경찰청 국수본 압수수색…“보고·지휘내용 확인”“국수본, 장윤기 이주여성 성범죄·고교생 살인사건 분리 지시”‘통제불능’ 캐나다 산불 859곳…뉴욕까지 연기 뒤덮여 [포토]‘전력 먹는 하마’ 메가프로젝트, 2040년까지 온실가스 6.8억t 배출흐리고 습한 영국도 옛말…인간이 141년 만에 가장 뜨겁게 했다‘축구도 한국 응원’ 몽골 16살, 5명 살려…한국 친구 100명 조문봉사 1만1423시간, 헌혈 273차례, 기부 2억원…“덜 가져도 나눌 수 있어”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