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스포츠윤리센터 로고. 스포츠윤리센터 제공광고프로배구 여자부 구단의 한 코치가 선수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의혹으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다.15일 배구계에 따르면, ㄱ구단의 ㄴ코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자리에 있던 선수가 이후 구단에 문제를 제기했다.해당 사실을 알게 된 구단은 지난 5월 스포츠윤리센터와 한국배구연맹(KOVO)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 ㄴ코치는 곧바로 사직했다. ㄱ구단 쪽은 이날 한겨레에 “구단은 지난 5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즉시 스포츠윤리센터에 신고했으며, 당사자를 분리 조치했다”며 “구단은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 확인 후 관련 규정 및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광고신고를 접수한 스포츠윤리센터는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 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되면, 문화체육관광부 또는 대한체육회 등에 징계를 요청하게 된다. 스포츠윤리센터 쪽은 “현재 조사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추가 설명은 힘들다”고 했다. 한국배구연맹 관계자는 “연맹에도 5월 관련 사안이 보고됐다”며 “현재 스포츠윤리센터에서 조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조사 결과에 따라 연맹 상벌위원회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회식 중 부적절 행위 의혹 프로배구단 코치 자진 사퇴…스포츠윤리센터 조사 중
프로배구 여자부 구단의 한 코치가 선수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의혹으로 스포츠윤리센터의 조사를 받고 있다. 15일 배구계에 따르면, ㄱ구단의 ㄴ코치는 지난 1월 선수단 회식 자리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자리에 있던 선수가 이후 구단에 문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