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광고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오 시장의 국무회의 참석은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만이며 6·3 지방선거에서 5선 서울시장으로 당선된 뒤 처음이다.이날 오 시장은 ‘부동산 정책 관련 국민 의견 수렴 계획’에 대한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금융위원회의 보고가 끝나자, 발언을 신청했지만 토론 진행을 맡은 한성숙 국무총리는 국민 대토론회 일정을 언급하며 “이 건은 대토론회가 있으니 그쪽으로 넘겨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며 “시장님이 주실 것은 구두 발언 대신 서류로 받도록 하겠다. 이 부분은 원안대로 접수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오 시장은 국무회의에 참석해 부동산 정책 관련 공개 건의를 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광고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있다. 왼쪽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청와대사진기자단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시장 이슈 분석 및 대정부 건의사항’ 자료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인사하고 있다. 왼쪽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청와대사진기자단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