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에 참석해있다. 공동취재사진광고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당 대표직 연임 도전을 공식화한다.정 전 대표 쪽은 정 전 대표가 이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고 18일 만이다.앞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이 출마 선언을 한 데 이어 정 전 대표가 이날 출마를 공식화함에 따라 당대표 선거전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광고정 전 대표는 이날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닥치고 지금 당장”이라며 “‘좀 더 토론하자’ ‘숙의하자’ ‘보완하자’ 등등 이것은 사실상 반대하는 것”이라고 썼다.최하얀 기자 chy@hani.co.kr 고경주 기자 go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