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해군 “동해 실종 병사 주검 발견 수습”수정 2026-07-13 07:2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해양경찰이 지난2024년 11월8일 제주 해상에서 침몰한 135 금성호의 실종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제주해경 제공 광고해군은 13일 ”이날 오전 5시58분께 강원 거진 동쪽 52㎞ 해상에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주검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지난 12일 오전 7시45분께 병사의 실종 사실을 인지하고 해경과 함께 함정 10여척과 항공기 여러대를 투입해 실종 병사를 찾아왔다. 실종된 병사는 호위함에서 근무한 일병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실종된 위치가 동해 북방한계선(NLL)과 가까운 고성군 동쪽 해상인 점을 고려해 국제상선공통망을 통해 북한에도 실종 수색 상황을 알렸다. 통일부도 북한에 “(실종자가) 북방한계선 이북 지역으로 표류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우리 해군이 실종자를 탐색 중인 바,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실종자 수색과 송환에 협조해주기를 요청한다”고 했다. 권혁철 기자 nura@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해군 “동해 실종 병사 주검 발견 수습”
해군은 13일 ”이날 오전 5시58분께 강원 거진 동쪽 52㎞ 해상에서 동해 경비임무 함정에서 실종된 해군 병사의 주검을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해군은 지난 12일 오전 7시45분께 병사의 실종 사실을 인지하고 해경과 함께 함정 10여척과 항공기 여러대를 투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