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포토] “너무 시원해!” 무더위엔 역시 물놀이지.수정 2026-07-12 19:05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시민들이 3일 낮 경기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관악산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광고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2일 시민들은 찜통더위를 피해 계곡·수영장을 찾았다. 서울 일최고체감온도 36도, 수도권 일최고체감온도는 35도 안팎으로 오른 이날 경기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관악산 계곡은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로 붐볐다. 시민들은 폭포수 아래에서 차가운 계곡물을 맞고, 서로 물을 뿌리고 장난치며 더위를 식혔다. 한 어린이는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던지곤 곧장 “너무 차가워!”하며 장난스레 뛰쳐나오기도 했다.시민들이 3일 낮 경기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관악산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현수 기자 시민들이 3일 낮 경기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현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도 도심 속 피서에 나선 시민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시민들은 신발만 벗어둔 채 물에 뛰어들어 물놀이를 하거나 가벼운 옷차림으로 파라솔 밑에서 피서를 즐겼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봤다.광고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김혜윤 기자 광고광고시민들이 3일 낮 경기도 과천시 과천향교 인근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현수 기자 최현수 기자 emd@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정부 14~16일·이 대통령 23일 ‘부동산 토론회’…정책에 반영 전망김용범, 성장률 반등 조짐에 “장기 추세 달라질 초기 국면”정부, 북한에 ‘실종 해군’ 수색 협조 요청…“NLL 표류 가능성”[단독] 대한체육회 공정위, 이르면 20일 배재고 재심 논의할 듯5·18 단체들도 배재고 선처 요청…“봉황대기 출전하게 해달라”왜 ‘광주일고’가 아닌 ‘배재고’에 감정이입하나 [권태호 칼럼]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 불평등 확대의 원년 될 것”다시 닫힌 호르무즈, 내부 엇박자 터진 이란…MOU 휴짓조각 되나미 “호르무즈 개방” 통첩에 이란은 상선 공격…협상 비관론 커진다이란, 호르무즈 집착 왜?…돈보다 ‘팍스 이라니카’ 노린다서울시선관위원 3명 사임서 보니…“중앙선관위, 선거소청 공정성·독립성 침해”‘성조기 여성’ 경찰 출석…태극기 셔츠 입고 목에는 십자가민주 ‘선관위 개혁법’ 발의…위원장 상근화·사무총장 인사청문정청래, 김민석 과거 겨냥 “최악 자기정치는 남의 당 후보 돕기”정청래 쪽 반발한 ‘선호투표제’…민주 최고위 오늘 밤까지 논의송영길 “이심송심·당청동색” 출사표…고민정 “젊은 민주당” 가세김무성 “장동혁, 당에 설 자리 없어 밖으로 돌아…자기 명 재촉하는 길”회견까지 연 안철수 “한동훈 복당 반대, 얼씬 말라…창당한다면 응원”국힘서도 “장동혁, 막말 배설”…“재명아 봤지?” 또 반말‘경찰 가족 봐주기’ 윗선 정조준…장윤기, 내일 공판서 범행동기 입 열까검찰, ‘장윤기 사건’ 광산경찰서장 입건…서장실 압수수색“처음부터 장윤기 성범죄 의심”…설득력 떨어지는 광주경찰 첫 해명하루에 온열질환 응급실행 99명…“야외활동 자제, 갈증 없어도 물 드세요”“문 열면 불구덩이…우린 얼린 생수병 2병이 전부, 선풍기도 못 써요”용대리 마을 풍력이 말해주는 것 [김해동의 기후시민]신생아 때 뇌출혈 이겨낸 5살 미소천사, 3명 살리고…정말 천사가 되었어요“속초에 죽으러 간다” 80대 치매 노인, 실종 문자 본 시민이 살렸다매트리스 뜯다 나온 ‘150만원’…공공근로자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