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선물한 국궁 세트. 청와대 제공광고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국궁 세트, 스마트워치 등을 선물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물소뿔과 대나무 등을 복합적으로 접합해 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국궁 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활쏘기는 양국이 공유하는 전통문화이자, 나담축제의 3대 종목 중 하나이기도 했다. 또 운동을 즐기는 후렐수흐 대통령에게는 최신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워치도 선물했다.이재명 대통령이 롭상도르지 벌러르체첵 여사에게 선물 나비당초 높은 함. 청와대 제공롭상도르지 벌러르체첵 여사에게는 나비당초 높은 함을 선물했다. 나비와 덩굴식물인 ‘당초’ 문양으로 전면을 장식한 나전 함으로, 나비는 행복과 번영을 상징하고 덩굴은 끝없이 뻗어 나가는 특성 때문에 번영과 장수를 의미한다. 또 몽골의 광활한 초원과 풍요로운 자연이 연상되는 비취색도 사용했다.울란바타르/서영지 기자 y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