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1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정청래 당시 대표와 대화하는 모습. 연합뉴스 광고경찰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얼굴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어 온라인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기업인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및 모욕 혐의를 받는 기업인 ㄱ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 관계자는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제작물 유포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3일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격권, 사회적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당했다”며 ㄱ씨를 고소했다. 이 의원은 ㄱ씨가 유포한 딥페이크 성착취물로 충격을 받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더불어민주당은 당원으로 확인된 ㄱ씨에 대해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제명을 의결했다. 민주당은 당 국민소통위원회 명의로 ㄱ씨를 조만간 고발할 방침이다. 남지현 기자 southjh@hani.co.kr
경찰, ‘이언주 불법 합성물’ 생성·유포자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이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얼굴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어 온라인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기업인에 대해 강제 수사에 나섰다. 8일 서울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날 오전 성폭력처벌특별법상 허위 영상물 편집·반포 및 모욕 혐의를 받는 기업인 ㄱ씨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