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2028년 착공”수정 2026-07-08 17:25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광고이성훈(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택 착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기라고 지시했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밝혔다. 서리풀지구는 서울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핵심 사업지로, 1지구(1만8천가구)와 2지구(2천가구)를 합쳐 최대 2만가구 규모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이달 안에 1지구 지구계획을 신청하고 내년 상반기 승인, 하반기 보상 절차를 거쳐 2028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 반대와 존치 민원에 대해서는 협의체를 운영해 보상과 이주 문제 등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지난 6일 취임한 이성훈 사장은 “취임 후 첫 현장으로 서리풀지구를 찾아 사업 조기 추진 방안을 살펴본 것은 수요가 높은 지역에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것이 부동산시장 안정 달성의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이라며 “무주택 서민과 청년, 신혼부부 등이 서울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주택 공급에 가능한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했다.원낙연 기자, 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광고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성훈 LH 사장 “서리풀 2028년 착공”
이성훈(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8일 서울 서초구 서리풀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택 착공 시기를 당초 계획보다 1년 이상 앞당기라고 지시했다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밝혔다. 서리풀지구는 서울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핵심 사업지로, 1지구(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