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왼쪽부터) 와이즈&이롭 김봉현 책임,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중앙대학교 우상혁 교수, 중앙대학교 박준용 박사과정생. (중앙대학교 제공)광고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화학공학과 우상혁 교수가 설립한 교원창업기업 ㈜와이즈앤드이롭(이하 와이즈&이롭)이 ‘제30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을 수상했다.서울시는 6월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시민·기업·단체 21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서울특별시 환경상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는 서울시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올해 시상은 환경상 30주년을 맞아 ▲기후테크 ▲그린수송·에너지 ▲건물에너지 ▲자원순환 ▲기후행동·교육 등 5개 분야로 진행됐다. 각 분야별 최우수상(Green-Da, LG에너지솔루션, 한국투자증권, 아름다운가게, 풀무원재단)과 우수상 수상자들이 선정된 가운데, ㈜와이즈&이롭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광고중앙대와 ㈜와이즈&이롭이 개발한 미세먼지 흡착 성능을 향상시킨 차세대 친환경 흡착강화 에어필터 ‘AeLF’는 기존 필터 대비 전력사용량을 28% 감축하고, 필터 수명을 2배 이상 연장할 수 있는 성과를 보였으며,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와이즈&이롭은 서울시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실제 건축물에 기술을 적용하며 실효성과 확산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관련 연구성과를 국제학술지 Nature에 발표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과 실증 확산에 앞장서 왔다.광고광고서울시는 ㈜와이즈&이롭의 기술에 대해 “미세먼지 저감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구현한 우수 사례”라고 평가했으며, 우상혁 교수는 “이번 수상은 대학 연구실에서 출발한 원천기술이 실제 도시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중앙대학교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저감, 에너지 절감,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후테크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현재 ㈜와이즈&이롭은 중앙대학교의 우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설립된 교원창업기업으로, 친환경 흡착강화 에어필터 기술을 중심으로 건물 공조, 산업용 필터, 환경·에너지 절감 분야에서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앙대 화학공학과 우상혁 교수 교원창업기업 ㈜와이즈&이롭, ‘제30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 수상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 화학공학과 우상혁 교수가 설립한 교원창업기업 ㈜와이즈앤드이롭(이하 와이즈&이롭)이 ‘제30회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6월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년 서울특별시 환경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