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울 중부경찰서. 장종우 기자광고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라이터와 살충제 스프레이를 이용해 방화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오후 9시12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충무로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불을 지르려던 40대 남성 ㄱ씨를 현존전차방화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ㄱ씨는 전동차 출입문 비상개폐장치를 향해 라이터를 켜고 살충제 스프레이를 뿌리려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본 승객들의 제지로 실제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ㄱ씨는 신고 접수 10여분 만인 밤 9시25분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광고경찰은 ㄱ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장종우 기자 whddn3871@hani.co.kr
지하철 4호선 열차 안에서 방화 시도…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라이터와 살충제 스프레이를 이용해 방화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29일 오후 9시12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충무로역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불을 지르려던 40대 남성 ㄱ씨를 현존전차방화미수 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