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재명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24일 경찰 출석수정 2026-06-23 16:21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조사 끝난 뒤 올림픽공원서 기자회견 예정‘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달 29일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탄 교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지미 변호사는 “24일 오전 10시 탄 교수가 서울경찰청에서 수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탄 교수는 지난해 6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선거감시단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강력 사건에 연루돼 소년원에 수감됐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탄 교수는 경찰 조사가 끝난 뒤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으로 이동해 오후 8시께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탄 교수는 지난 7일에도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을 방문해 이번 선거가 명백히 부정선거라며 배후에 중국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바 있다.광고경찰은 탄 교수가 지난달 28일 입국한 뒤 경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법무부에 출국 정지를 신청했고 법무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탄 교수는 이에 반발해 ‘출국 정지 집행정지’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조해영 기자 hycho@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이 대통령, 청년미래적금 탈락 없도록 “추가 예산 투입해 전원 가입”경실련 “서울 아파트 전세 1년 새 31% 줄어…무분별 재개발 탓”한성숙 총리 후보자, 잠실 아파트 이어 주택 2채 추가 매각…이젠 1주택자반도체 쏠림에…대기업-중소기업 ‘성장·수익성 격차’ 큰 폭 확대2조6천억 ‘가족찬스’로 서울 집 마련…부모에게 4억 무이자로 빌리기도집값 띄운 ‘반도체 머니’…“자산 불평등 확대의 원년 될 것”휴전에도 이스라엘 “남부 레바논 철수 안 한다”…건물 1만1천채 파괴이란 “동결자산 120억달러 해제 미국과 합의”…미, 사용처 제한“네타냐후 패닉”...미-이란, 이스라엘 손 묶는 레바논 휴전관리 틀 논의개표소 봉쇄에 ‘남의 칼’ 들고도…펜싱 오상욱, 아시아선수권 2관왕[단독] “투표지 축소 보고 못 받아” 노태악의 거짓말…지난해 안건지 첫 쪽에 있었다[단독] 전국 선관위 절반, ‘5개월 전’ 인구 기준 투표용지 준비했다[뉴스 다이브] 전운 감도는 민주 전당대회송영길, 지난주 이 대통령과 비공개 만찬…당대표 출마 얘기 오갔나[뷰리핑] ‘징역 25년’ 박성재 1심 집중 분석국힘 김성태 “장동혁, 전혀 사퇴 의지 안 보인다더라”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자, 북구 전입 신고…“관사는 매각 절차”조갑제 “장동혁은 민주당 귀염둥이 역할…6월4일 물러났어야”연인 살해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구속영장 신청고교생 살해→미용실 간 장윤기 “수감 중 자격증 따겠다”…유족 반발“단정한 교복에 환하게 웃던 아이”…‘눈물 가득’ 이채원 양 49재 추모식아워홈 ‘잇단 끼임 사고’에…경찰, 용인 공장 압수수색23명 숨진 화성 아리셀 참사 현장…한국어·중국어·라오스어 추모 표지석 건립8m 깊이 맨홀서 60대 노동자 2명 질식사고…의식 없어“재생에너지 늘리면 대정전? 대체로 거짓”…팩트체크 보고서 나와기후변화 ‘생물 멸종’, 온대 지역이 최근 25년간 더 빈번했다어린나무들, 보조금 지급에 더 많이 베인다…“땔감 18배 과잉 생산”경비원이 찾아준 금 25돈…엄마 ‘마지막 선물’, 모르고 버린 밥솥에 있었네“기부는 못 해도 장기기증은 하고 가자”…아내와 약속 지킨 남편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
‘이재명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24일 경찰 출석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탄 교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지미 변호사는 “24일 오전 10시 탄 교수가 서울경찰청에서 수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탄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