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집에서 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아내…경찰 체포수정 2026-06-17 10:31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찰차. 클립아트코리아광고충남 아산경찰서는 아산 둔포면 자택에서 40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아내를 전날 오후 7시13분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남편은 손과 등에 상해를 입고 대전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아내와 가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적용 혐의를 결정할 예정이다.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한국 기업들도 ‘454조원 이란 재건기금에 출자 약정’ 거론됐다이 대통령 “AI 발전 결과물 공유”…G7서 개발원조 새 방향 제시노태악 출장 ‘1회 8400만원’…몰디브·코타키나발루 ‘선관위 출장’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공연계도 비상…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 변경민주, 2단계 선관위 개혁 제시…“내부 독립 감사기구 설치 뒤 개헌”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1인 1표제로 계파 소멸”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몸 낮추면서도 전대 출마 의지정청래 “이 대통령은 ‘월클’”…진퇴양난 돌파구 찾나조선일보 “재선거 불가능 모를 리 없는 장동혁…민심 왜곡”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장동혁, ‘국힘 당권파’ 이끌고 “전면 재선거” 장외 구호‘핵 보유’ 강경해진 이란, ‘판 깨기’ 호시탐탐 이스라엘…종전해도 위기 계속이스라엘도 못 본 미·이란 종전 MOU…트럼프 “수일 내 공개”한국 기업들도 ‘454조원 이란 재건기금에 출자 약정’ 거론됐다법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사용 허용…피해자 “항고”인천서 강제 추행, 불법 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체포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단독] 수공, ‘중대재해 피의자’ 사장 퇴임 직전 ‘퇴직자 법률 지원’ 강화‘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노조 참여 ‘안전문화혁신위’ 만든다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102곳 긴급점검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광고오늘의 주요기사광고광고
집에서 남편에게 흉기 휘두른 아내…경찰 체포
충남 아산경찰서는 아산 둔포면 자택에서 40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아내를 전날 오후 7시13분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남편은 손과 등에 상해를 입고 대전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