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정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국민의힘이 15일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이 발생한 서울과 경기, 인천, 광주전남, 울산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거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청하기로 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5시30분께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전면 재선거 하기로 결정했다”며 “투표용지가 부족해 문제되는 인천, 광주, 전남, 서울, 경기 지역의 광역·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비례의원 선거”라고 말했다.김해정 기자 sea@hani.co.kr 조희연 기자 choh@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