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울고 웃은 한국 축구 응원단 [만리재사진첩]수정 2026-06-12 17:52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2-1 역전승으로 경기가 끝나고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짜릿한 역전승이었다. 한국이 체코에 후반 시작 14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에게 먼저 선제골을 내주며 광화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실망하는 표정도 보였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하지만 지치지 않는 시민들의 함성은 이내 다시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웠다. 후반 22분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도움에 이은 황인범의 동점 골, 후반 35분 오현규의 역전 골로 승점 3점을 챙기며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의 함성에 보답했다. 이날 서울 광화문에 모여있던 시민들은 체코의 선제골에 놀란 가슴을 동점 골과 역전 골로 쓸어내리며 승리의 기쁨을 즐겼다. 이날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사진을 모아본다. 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2-1 역전 골이 나오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이동 차량을 타고 악기를 연주하며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나오자 시민들이 태극기를 펼치고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시민들이 손팻말을 들고 응원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2-1 역전승으로 경기가 끝나고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축구 거리응원 무대에서 2-1 역전승으로 경기가 끝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단독] 교육부, ‘목적사업비’ 줄인 교육청에 최대 30억 인센티브 검토구윤철 “청년고용 개선 ‘정책 최우선 순위’로 혼신의 노력 다할 것”이 대통령 지지율 7%p 하락…‘선관위 문제’ 부정평가 이유 1위 [갤럽]사라진 ‘1900매 투표지 상자’ CCTV 확인한다…법원, 증거보전 인용‘투표지 부족’ 보고 왜 늦었나…“직원 모두 일련번호 넘버링, 배송하느라”광주·전남 선관위, 투표지 오분류·투표 수와 불일치 등 의혹에 “사실 아니다”후반기 국회 원 구성 ‘법사위원장’ 신경전…국힘 “양보해”, 민주 “불가능”정성호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피해자 보호 대안 있나”광주서 절치부심하려던 민주당…지도부 또 ‘공개 충돌’후반기 국회 원 구성 ‘법사위원장’ 신경전…국힘 “양보해”, 민주 “불가능”장동혁, 당 지지율 오르자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부정선거에 당 오염” 사퇴론 분출…장동혁은 ‘버티기’미군 “이란 봉쇄 위반” 유조선 공격…인도 선원 3명 사망 확인네타냐후 “트럼프와 휴전 MOU 논의…핵시설 해체 약속 감사”이란 “종전 합의문, 최종 결론 도달 아냐…결정권자가 검토 중”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75차례 거부한 동의 없는 성폭력’ 피해자 재판소원, 최협의설 파기될까응급구조사 꿈꿨던 고 이채원 양 ‘명예 소방관’…추모공간 21일까지광주대표도서관 참사 6개월 만에 책임자들 구속…“현장 관리 부실이 원인”‘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하청 현장소장·감리단장 등 4명 구속고양 골프연습장 철탑서 60대 노동자 40m 아래로 추락사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