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국립국악원 연주자 출신 서승미 교수, 국립국악원장 임명수정 2026-06-12 12:4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993~95년 대금 연주자로 활동, 현재 경인대 음악교육과 교수서승미 국립국악원장. 문화체육관광부 제공광고국립국악원장에 서승미 경인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가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일 “서승미 교수를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국립국악원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서 신임 원장은 1993년부터 95년까지 국립국악원 연주자로 활동했고, 최근까지 대금연주자로 다양한 무대에 섰다. 현재 한국국악교육회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서울시 무형유산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국악과 및 대학원을 졸업했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서승미 원장은 국악 교육자이자 연주자로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립국악원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국악 진흥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신승근 기자 skshin@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구윤철 “청년고용 개선 ‘정책 최우선 순위’로 혼신의 노력 다할 것”이 대통령 지지율 7%p 하락…‘선관위 문제’ 부정평가 이유 1위 [갤럽]“내 주식 올랐지만 선거에선 부동산 따져…월세 급등” 2030 서울 표심경기도교육감 선거도 입력 오류…임태희 “모든 정보 공개 검증받아야”‘전면 재선거’ 찬성 44%, 반대 48%…2030에선 찬성 60%대 [갤럽]이 대통령 지지율 7%p 하락…‘선관위 문제’ 부정평가 이유 1위 [갤럽]광주서 절치부심하려던 민주당…지도부 또 ‘공개 충돌’정청래 “단결” 수습 나섰지만…의총서 “당장 사퇴” 분출[사설] 격화되는 여당 당권경쟁, 국민에 책임 있는 모습 보여야“부정선거에 당 오염” 사퇴론 분출…장동혁은 ‘버티기’이 대통령 지지율 9%p↓…‘선거, 야권 선전’ 45%로 많았다 [NBS]‘부정선거 팻말’ 공격 받자, 장동혁 “용어가 중요한가?…폄훼 말라”이란 “종전 합의문, 최종 결론 도달 아냐…결정권자가 검토 중”트럼프 “MOU 서명 즉시 호르무즈 열려”…핵은 60일간 협상미-이란 종전 임박에 코스피 6% 급등…또 매수 사이드카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75차례 거부한 동의 없는 성폭력’ 피해자 재판소원, 최협의설 파기될까응급구조사 꿈꿨던 고 이채원 양 ‘명예 소방관’…추모공간 21일까지광주대표도서관 참사 6개월 만에 책임자들 구속…“현장 관리 부실이 원인”‘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원하청 현장소장·감리단장 등 4명 구속고양 골프연습장 철탑서 60대 노동자 40m 아래로 추락사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