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한 학생이 10미터 왕복달리기를 하기 전 신발끈을 조여매고 있다. 이 학생 신발 뒤쪽에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을 얻으려면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적힌 문장이 눈에 띤다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한 학생이 10미터 왕복달리기를 하기 전 신발끈을 조여매고 있다. 이 학생 신발 뒤쪽에 ‘한번도 가져보지 못한 것을 얻으려면 한번도 해보지 않은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적힌 문장이 눈에 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광고“할 수 있어! 적어도 12는 나와야해”‘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이 11일 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고등학교 학생들과 일반고등학교 체육계열 학생 1600명이 이날 행사에서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 대학생 멘토링, 체력운동 체험 등을 경험했다. 실기고사 모의평가를 앞둔 학생들은 체육관 주차장에 모여 스트레칭을 하거나 간단한 운동으로 몸을 풀었다. 실기학원에서 나온 선생님의 왕복 달리기 방법을 경청하며 몸을 풀기도 했다. 학생체육관 복도에서는 “오늘 (행사로 빠진 학교급식에)토마토스파게티래”라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실기고사 모의평가를 준비하는 모습도 보였다.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한 학생이 10미터 왕복 달리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한 학생이 제자리 멀리뛰기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학생들은 배근력, 10미터 왕복달리기, 제자리에서 메디신볼던지기 등 다양한 모의평가를 해본 다음 본인 기록을 살펴보며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피드백을 하기도 했다. 체육관 한 편에 마련된 10여개 대학 체육계열학과 입시 상담 부스에서는 직접 상담에 나선 대학생들이 진학준비생들의 현재 모의고사 점수 등을 물어보며 현실적인 대학 입시 정보를 전달했다. 남학생들은 성별 상관없이 대학생 멘토들이 대기하고 있는 성신여대나 이화여대 부스에도 찾아와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정보를 얻기도 했다.광고운동하다 다쳐 팔, 다리 상관없이 깁스를 한 학생들은 의자에 앉아 친구들의 모습을 지켜봤다. 발목, 무릎 보호대를 하거나 테이핑을 한 학생들도 심심찮게 보였다.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본다.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각 대학 체육계열 부스에서 진로상담을 받고 있다. 김혜윤 기자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실기대회 모의평가를 앞두고 왕복달리기 수업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에서 11일 열린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에 참가한 학생들이 제자리 멀리뛰기를 할 준비를 하고있다. 김혜윤 기자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포토] 한번도 못 가져본 것 얻으려, 한번도 안 해본 노력을…
“할 수 있어! 적어도 12는 나와야해”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이 11일 서울 송파구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고등학교 학생들과 일반고등학교 체육계열 학생 1600명이 이날 행사에서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 대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