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비지에프(BGF)리테일 제공광고경찰이 씨유(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네트웍스에서 발생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는 8일 “씨유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고 신속하게 피혐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지난 6일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정보 유출 과정과 피해 범위를 규명하는 한편, 피혐의자 특정과 추적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비지에프네트웍스는 전날 “지난 4일 오후 3시30분께 웹 취약점을 악용한 신원 미상의 해커로부터 시스템 비인가 접근을 탐지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 항목은 온라인 회원 고객의 아이디,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 이메일, 핸드폰 번호 등 기본 정보와 함께 ‘단방향 암호화 처리된 비밀번호’ ‘연계정보(CI)’ 등이다.임재우 기자 abbado@hani.co.kr
경찰, 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사건’ 내사 착수
경찰이 씨유(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네트웍스에서 발생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는 8일 “씨유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고 신속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