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재경부 제공광고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고환율·고물가 상황에 대해 “각별히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구 부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 전망, 4월 경상수지 282억9천만불 흑자 기록 등을 언급하며 “중동전쟁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과 기업,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 경제 성장세 회복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다만 “이러한 경제 상황에도 최근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민생물가가 어렵다”며 “정부는 각별히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광고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영향 등 민생경제를 더욱 단단히 챙기는 한편, 경제 대도약을 위한 구조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며 “초혁신경제 추진과 지역투자, 구조개혁과 양극화 해소 등 우리 경제가 당면한 구조적인 과제 해결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신민정 기자 shin@hani.co.kr
구윤철 “금융·외환시장 변동성 확대…경각심 갖고 대응”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고환율·고물가 상황에 대해 “각별히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다”고 했다. 구 부총리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