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 AP 연합뉴스광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밤 중 하나가 될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개최되는 유에프시(UFC·종합격투기) 세계 챔피언십 경기가 끝난 직후 프랑스에서 열리는 G7 회의에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미국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은 관례에 가깝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유럽 동맹국들과 이란전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으면서 참석 여부가 주목받아 왔다.광고트럼프 대통령은 “기록에 따르면 백악관의 길고 유서 깊은 역사 동안 이보다 훨씬 낮은 수준의 격투 경기가 열린 적은 있었지만, 세계 최고의 파이터들, 모두 챔피언들인 이들이 ‘국민의 집’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은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일”이라고 말했다.오는 14일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유에프시 프리덤 250’이 개최된다. 이날은 트럼프 대통령의 80번째 생일이기도 하다.곽진산 기자 kjs@hani.co.kr
트럼프, G7회의 참석한다…“백악관 UFC 격투기 경기 뒤 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5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밤 중 하나가 될 백악관 사우스론(남쪽 잔디밭)에서 개최되는 유에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