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속보] 청와대, ‘투표지 부족 사태’에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있는 조치 바라”수정 2026-06-03 23:57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청와대 전경. 한겨레 자료사진 광고청와대가 6·3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일련의 상황을 엄정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입장을 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헌법 기관으로서 일부 지역 주민들의 투표권 행사와 개표 관리에 차질이 없게 책임 있는 조치를 바란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선관위는 이날 저녁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잠실 등 12개 투표소와 강남구 1개 투표소, 광진구 1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잠실7동 제2투표소는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를 대상으로 이날 밤 10시까지 투표 시간을 연장하기도 했다.광고 이와 관련해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아주신 국민께 불편을 드리고, 공정한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서영지 기자 yj@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한-미, 우라늄 농축·재처리 ‘타임라인’ 설정…이르면 내달 2차 회의이 대통령, 4번째 투표 독려 글 “유능한 머슴이 자랑할 대한민국 만들어”이 대통령 “플라톤 말대로,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하나하나 내 피, 내 마음…입사 4개월 아들 주검 다 어디 있나”“당신들이…지옥 불로 집어넣어” 한화에어로 유족, 업체 대표에 분통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전 배기장치 교체 요구해왔다스타벅스 탱크데이…‘다양성’ 뒤에 숨은 가해의 자유 [왜냐면]스타벅스 잔액 ‘환불 러시’ 첫날…“소비 끊어서 기업에 경각심 줘야”보훈부 “스타벅스 ‘탱크데이’ 개인 일탈 아냐…기업 제재 필요”트럼프 “모즈타바 만날 것”…‘미쳤냐, 네타냐후’ 파문엔 “짜증 나서”이란 공격에 쿠웨이트 공항 또 폐쇄…드론·미사일에 피해 심각“미쳤어?” 트럼프 호통에 공습 멈춘 네타냐후…“속국이냐” 또 욕먹어6·3 지방선거에 숨은 ‘차기 대권’…정청래·장동혁 등 운명 갈린다‘유세차 앞 드러눕기까지’…대리전 양상 ‘전북지사’ 선거판 과열“윤석열 아류” “거짓말 밥 먹듯”…민주당, 무소속 한동훈·김관영 때리기이 대통령 “플라톤 말대로,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6·3 지방선거에 숨은 ‘차기 대권’…정청래·장동혁 등 운명 갈린다[사설] ‘탄핵·뇌물’ 박근혜·이명박까지 선거판 불러낸 국힘“여성정책 출산·돌봄 중심 협소화…여성을 선거 들러리로 소비”고교생 성폭행 하려다 살해…장윤기 ‘강간 살인’ 혐의 구속기소스토킹 피해자 모니터링, 현장에선 “재범 위험성 판단 실효성 떨어져”개헌 불발…‘알고리즘’ 자체를 재설계해야 [왜냐면][사설] 국힘 ‘5·18 정신 계승’ 진심이면, ‘개헌’으로 입증을정성호 “헌법에 ‘5월 정신’ 새길 기회 일부 비협조로 좌절…안타까워”족제비와는 다른 동물이었네…담비 ‘6월의 멸종위기종’에 선정정부, 오래된 공공건축물 318곳 ‘그린리모델링’ 지원한다올해 5월, 역대 가장 더웠다…봄 기온·해수온은 역대 2위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임신 중 구해준 119, 자란 아이에겐 늘 인사해주셔…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