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대전 중구 원도심의 목척교 앞에서 웃고 있다. 최예린 기자광고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 결과, 3일 밤 11시 현재(개표율 30.2%) 허태정 후보 62.1%,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 35.7%,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는 2.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에서는 허 후보가 55.9%의 득표율로 이 후보(42.9%)를 13%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예측됐다. 제이티비시(JTBC) 예측조사는 허 후보 59.7%, 이 후보 36.8% 득표율 예상했다.광고12대 대전시장을 지낸 허 후보는 4년 전 이 후보에게 패배한 뒤 절치부심 재기를 위해 뛰어왔다.당선이 확실시되자 허 후보는 “시민이 주인인 대전을 만들고, 무너진 민생을 살리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며 “당장 시급한 민생 회복과 무너진 대전시정 재건에 집중하겠다. 좌고우면하지 않고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속보] 대전시장, 민주 허태정 ‘당선 확실’
6·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집계 결과, 3일 밤 11시 현재(개표율 30.2%) 허태정 후보 62.1%,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 35.7%,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는 2.2%의 득표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