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삼청동주민센터에서 투표를 마쳤다.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11시55분께 삼청동주민센터에 도착해 자택 주소지인 인천 계양을 지역구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계양을은 이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으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지는 지역이다. 이에 이 대통령은 총 8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했다. 이 대통령은 특정 정당색을 드러내지 않은 회색 넥타이를 착용했다.이날 사전투표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참모들도 동행했다.광고이날부터 이틀간 이뤄지는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서영지 기자 yj@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