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공동취재사진,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광고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27일) 양당 사무총장들이 만났는데, 무산이라기보다는 논의 자체가 없었다고 볼 정도라고 보고 받았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김 후보는 당대표 직인이 찍힌 공천 후보자로 (선관위) 등록을 했고,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본인이 적극 해명하고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다”며 “당원들도 김용남을 지키자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분들로 나뉘어져 있는데,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십사 부탁드린다”고 했다.다만, 정 대표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사퇴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로 단일화 될 경우’를 묻자 “그런 상황이 되면 또다시 저희가 머리를 맞대고 숙고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여지를 남겼다.광고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혁신당 쪽은 일방적으로 (김 후보의) 사퇴를 압박하는데, 그건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지금 상황에서 단일화 경선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이지은 기자 jieuny@hani.co.kr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정청래 “김용남·조국 단일화 현실적으로 어렵게 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8일 6·3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김용남 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27일) 양당 사무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