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223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아가는 것으로 7일 전해졌다. 한·미가 오는 18일 한국의 대미 투자 주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 (MOU)를 체결할 것으로

정부가 앞으로 최대 20년간 2천억달러를 투자하는 대미 전략투자 첫 사업 후보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한편,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정한 배경에는 에너지 투자가 대미 투자 대원칙인 ‘상업적 합리성’(원금+배당·이자 회수

한·미 양국이 223억달러(약 30조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을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하는 데 의견을 모아가는 것으로 7일 전해졌다. 한·미가 오는 18일 한국의 대미 투자 주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 (MOU)를 체결할 것으로

2천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한·미 양국은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대미 투자 1호로 낙점했다. 올해 투입될 자금은 22억달러+알파(α)로 예상되며, 오는 18일 대미 투자 추진계획을 발표한 뒤 이달 말 첫 송금에 나설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