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철 |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다들 아는 사실, 솔직히 말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한 학생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조건은 어느 대학을 다니느냐 이전에 어디에서 태어나고 자라는가가 아닐까요? 서울과 지방의 학생들은 같은 시험을 치르더라도 출발선

교육부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으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를 선정했다. 이들 대학은 올해 교당 약 700억원의 패키지 지원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지원받는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런 내용의

이시철 |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 다들 아는 사실, 솔직히 말해 봅니다. 대한민국에서 한 학생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조건은 어느 대학을 다니느냐 이전에 어디에서 태어나고 자라는가가 아닐까요? 서울과 지방의 학생들은 같은 시험을 치르더라도 출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