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그래미 어워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69회 시상식 출품 거부와 관련해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며 아시아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을 다른 음악과 분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미국 리코딩예술과학아카데미(이하 리코딩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5집 ‘아리랑’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1위 등 주요 차트를 석권한 상황에서 그래미 도전을 스스로 접은 것이다. 그래미가 신설한 아시아 음악 부

미국 그래미 어워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69회 시상식 출품 거부와 관련해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며 아시아 팝 부문이 “아시아 음악을 다른 음악과 분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래미를 주관하는 미국 리코딩예술과학아카데미(이하 리코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