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청년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ockroach Janta Party)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정권 실세인 다르멘드라 프라단 교육부 장관의 사임을 이끌어냈다. 2014년 집권 이래 무소불위였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처음으로 정치적 주도권을

인도 뉴델리에서 시험지 유출과 청년 층의 기회 부족에 반발해 수 주간 대규모 시위를 이어온 ‘바퀴벌레당’ 주도 청년 시위대가 교육장관 사임 등 정부의 전격적인 요구 수용을 끌어내며 시위 종료를 선언했다. 다르멘드라 프라단 인도 교육장관은 25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엑

인도 청년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ockroach Janta Party)이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정권 실세인 다르멘드라 프라단 교육부 장관의 사임을 이끌어냈다. 2014년 집권 이래 무소불위였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처음으로 정치적 주도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