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때부터 익숙한 스페인 축구 무대 복귀.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우파 아틀레티’(가자! 아틀레티코)를 외쳤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 대표팀의 전면에 서야 할 선수”라고 평가한 그가‘라리가’에서 비상을 예고했다.

10살 때부터 익숙한 스페인 축구 무대 복귀.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우파 아틀레티’(가자! 아틀레티코)를 외쳤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 대표팀의 전면에 서야 할 선수”라고 평가한 그가‘라리가’에서 비상을 예고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25)의 팀 합류가 늦어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각)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로 아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 모든 행정 절차가 끝나야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