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이강인(25)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입단했다. 스페인 리그(라리가)에서 11차례 우승한 에이티(AT) 마드리드는 에프시(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와 더불어 ‘라리

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이강인(25)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에 입단했다. 스페인 리그(라리가)에서 11차례 우승한 에이티(AT) 마드리드는 에프시(FC)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와 더불어 ‘라리

10살 때부터 익숙한 스페인 축구 무대 복귀. 마치 고향에 돌아온 듯한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아우파 아틀레티’(가자! 아틀레티코)를 외쳤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 대표팀의 전면에 서야 할 선수”라고 평가한 그가‘라리가’에서 비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