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을 제작한 넷플릭스와 ‘실낙원’을 투자·배급한 씨제이 이엔엠(CJ ENM)은 21일 각 영화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오는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가능한 사랑’을 제작한 넷플릭스와 ‘실낙원’을 투자·배급한 씨제이 이엔엠(CJ ENM)은 21일 각 영화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어 제83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넷플릭스는 23일 보도자료를 내어 “영화 ‘가능한 사랑’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이어 오는 9월2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83회 베네치아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