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외국인 고객을 가려 받을 수 있는 것처럼 안내해 차별 논란을 빚은 네이버지도 기능의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 문제가 된 ‘외국인 예약·주문받기’는 네이버지도 입점 사업자가 해외 발급 카드로 이뤄지는 예약과 결제를 받을지 선택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은 사업자가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